오늘 부암동 밥쿡스에 오랜만에 다시 가봤다.
과하지 않고 부담없는 집밥 스타일을 먹고 싶을때 딱이다. 이런 스타일의 음식을 사먹을수 있는 곳이 의외로 별로 없어서

친구가 먹은 들깨수제비


내가 먹은 소고기 우엉밥(9천원)

가격이 살짝 비싸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런 부담없는 스타일의 음식을 내는 곳이 별로 없기때문에 나름 올만한 곳이다. 맛있기도 하고

위치는 부암동 주민센터 근처


by Abricot 2015. 5. 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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