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차 (몽골인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Сүүтэй цай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먹는 밀크티랑은 되게 다르다.

호숄 Хуушуур


일종의 튀긴 만두같은 요리인데, 되게 크고 납작하다.


이거 때문에라도 여기 다시 와야겠다.

만두 수프 Банштай шөл


이것도 맛있었다.



골랴시 Гуляш


헝가리식 굴라쉬랑은 스타일이 조금 다른듯 하다.

'보츠'라는 양고기 만두 Бууз


하나같이 다 맛있지만, 특히 호숄은 진짜 진짜 맛있다.

호숄 먹으러 다시 올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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