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있는 인도네시아 음식점 Sti Sarah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기대 이상으로 다 맛있고 좋았다. 조만간 또 올듯 싶다.



Rawon(소고기 수프)

이국적인 향미가 느껴졌는데, 독특하면서 굉장히 맛있었다.

밥 옆에 일종의 새우칩 과자 같은 것이 있었는데 밥이랑 잘 어울렸다. 계속 먹고싶어지는 맛이랄까. 



Gulai Kambing

일종의 양고기 커리라고 보면 될듯 싶다. Rawon처럼 밥이랑 같이 주는데, 이것도 독특하고 좋았다.

난 양고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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