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들리는 유럽식 레스토랑 7pm





파프리카가 들어가는 헝가리식 스튜 '굴라쉬'

곁들임으로 빵과 밥 중 선택할 수 있다.

맛이 한국의 육개장과 조금 유사한것같다.






굴라쉬를 먹다보니 내가 예전에 직접 만든 굴라쉬가 생각나서 사진을 올려본다(오른쪽이 굴라쉬, 왼쪽은 뚜로스 팔라친따)

재료나 맛의 느낌은 서로 좀 다르지만..이게 만들기가 그렇게 까다롭진 않아서 집에서도 한번 시도해볼만하다.

나는 돼지고기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재료를 너무 작게 썰지 말고 약간 큼직하게 넣는것이 포인트였다.

헝가리아어로는 발음이 구야시(Gulyás)에 가깝다고 들었다.

왼쪽의 Turos Palascinta는 일종의 얇은 팬케이크(?) 안에 치즈랑 건포도 등이 들어간 속을 채워서 돌돌 말아서 먹는건데

 어디서 먹어본듯한 맛이면서도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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