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쯤에 소공동 롯데호텔 1층에서 La Tropézienne라는 이름의 일종의 조그만 케익을 샀었다.

기분좋게 달고 부드러우면서도 별로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니 좋았다.


by Abricot 2014. 5. 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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